




갈무리는 이런 팀입니다
갈무리는 유품정리를 전문으로 하는 팀이고, 집 비우기도 같은 갈무리 팀이 같은 순서로 합니다. 첫 상담부터 마지막 상자가 반출되는 순간까지 하청 없이 직접 챙깁니다.
- 처음부터 끝까지견적부터 마지막 반출과 처리까지 갈무리 팀이 맡습니다.
- 견적 금액 그대로방문 견적에서 정한 금액으로 작업을 마칩니다. 금액이 달라지는 경우는 가족분이 일을 더 맡기실 때 한 가지예요.
- 쓸 만한 살림은 비용에서다시 쓸 수 있는 가구와 가전은 그만큼 비용을 덜어 견적서에 적어 드려요.
- 이웃 길까지 살피며짐을 작게 나눠 옮기고, 이웃이 오가는 길은 비워 둔 채 작업합니다.
방문 견적은 무료입니다
서울 어디든 갈무리 팀이 찾아가 집을 보고 금액을 정합니다. 견적을 보는 날에는 엘리베이터와 계단, 트럭을 댈 자리도 함께 봐요. 집을 다 둘러보면 그 자리에서 금액을 말씀드리고 견적서에 적어 드립니다.
집 안 전부를 비우는 날
작업 날에는 방과 거실, 주방, 베란다, 창고까지 집 안의 짐을 모두 싸서 내보냅니다. 마지막 방까지 비운 뒤 갈무리가 집 전체를 다시 둘러봐요.
엘리베이터에서 주차장까지 나가는 길
용산구에는 아파트가 많아 엘리베이터에서 주차장까지 이어지는 길로 짐을 내보내는 날이 대부분입니다. 엘리베이터에서 트럭까지의 거리를 견적 때 보고 인원을 정해요. 주차 자리가 멀면 그만큼 나르는 사람을 더합니다.
갈무리가 직접 챙기는 과정
비울 날짜를 정하는 첫 통화부터 빈 집을 넘겨 드릴 때까지, 갈무리 팀이 하는 일을 순서대로 적었습니다.
- 상담전화든 카카오톡이든 처음 받은 갈무리 담당자가 끝까지 연락을 맡습니다.
- 방문 견적갈무리가 직접 집과 엘리베이터를 보고, 날짜와 금액을 견적서에 적어 드립니다.
- 포장·반출갈무리 팀이 살림을 상자에 담고, 엘리베이터에 들어가지 않는 큰 가구만 분해해 내립니다.
- 분리·처리갈무리가 가구, 가전, 생활용품을 처리 기준에 맞게 나눠 마무리합니다.
- 인계갈무리가 빈 집을 한 번 더 둘러보고 집을 넘겨 드립니다.
동자동 집정리 비용, 방문 견적에서 정합니다
갈무리 팀이 집을 직접 보고 금액을 정한 뒤 견적서에 적어 드립니다. 방 안뿐 아니라 베란다와 다용도실, 엘리베이터에서 트럭까지의 거리도 함께 봐요. 20~30평에 짐이 적은 편이면 106만원부터 시작합니다.
짐이 많은 집의 예상 비용
엘리베이터가 있는 집에서 짐이 많은 편일 때 평수별 범위입니다.
| 집 크기 | 짐 많은 편 |
|---|---|
| 10평 이하 | 79만원 ~ 101만원 |
| 10~20평 | 145만원 ~ 185만원 |
| 20~30평 | 223만원 ~ 284만원 |
| 30~50평 | 343만원 ~ 436만원 |
| 50평 이상 | 517만원 ~ 658만원 |
2026년 9월 기준 · 부가세 별도. 위 숫자는 예상 범위이고, 최종 금액은 갈무리 방문 견적에서 정해 작업 날까지 지킵니다.
갈무리유품정리처음 연락하시는 거라도 괜찮아요
집과 떨어져 계셔도 전화와 카카오톡으로 상담하고, 사진으로 남은 살림을 함께 봐요.
방문 견적 무료 · 출장비 0원 · 24시간 상담 가능
자주 받는 질문
견적만 먼저 받아도 되나요?
네. 집을 보고 금액과 가능한 날짜를 말씀드린 뒤, 맡기실지는 천천히 정하셔도 돼요.
비우는 데 며칠 걸리나요?
하루면 끝나요. 큰 평수의 아파트도 하루에 비우고, 짐이 많으면 인원을 늘립니다.
견적 뒤에 금액이 올라가나요?
정한 금액 그대로예요. 맡기실 일을 늘리시면 늘린 만큼만 견적서에 더해 적어요.
큰 가구는 분해해 주시나요?
네. 문이나 계단을 지나지 못하는 큰 가구는 갈무리 팀이 분해해서 내보내요. 엘리베이터에 그대로 들어가는 가구는 통째로 옮겨요.
차가 못 들어가는 골목이면요?
트럭을 댈 수 있는 곳까지 짐을 들고 옮겨요. 거리가 먼 만큼 사람을 더 붙여 날짜는 그대로 지켜요.
남영동의 집과 세대
동자동이 속한 남영동 기준 주민등록 세대는 4,997세대, 인구는 7,004명입니다. 용산구 전체의 주택은 아파트 51.7%, 빌라·다세대 30.7%, 단독주택 16.8%입니다. 단지 안에서 트럭을 댈 자리가 어디인지 방문 견적 때 갈무리 팀이 확인해 둡니다. 용산구에는 지은 지 30년이 넘은 주택이 35%입니다. 오래된 계단에는 미끄럼을 막는 보양재를 깔고 오르내립니다. (주민등록 2026년 8월, 주택 통계 2025년 기준)
용산구 생활 정보
갈무리유품정리







